"지지율 의미없다" 부적절, "국민의 고통 살피겠다"면 어땠을까.

김진의 진검평론

05-07-2022 • 9 mins


지지율이란 것에는 감정과 정치적인 것이 섞여 있으니 일희일비하지 않고 진실하게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취지지만...표현이 정교하지 못했다.